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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 기반의 문학 번역
소셜 번역 블로그

번역가들이 매일 인터넷 플랫폼 상의 디지털 포럼에서 만나 텍스트에 관한 의문점을 함께 해결하고, 생각을 교환하고, 문화적 차이에 대하여 토론합니다. 토마스 멜레 작가도 개념, 인유, 문맥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번역가들의 작업을 돕습니다. 이 외에도 유튜브 영상, 링크, 참고문헌 등과 같은 유용한 자료들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소셜 번역 블로그는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견해와 디지털 포럼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Thomas Melle auf der SIBF Foto: Goethe-Institut Korea/Yunsik Lim, Joonhee Kim

토마스 멜레 영상 인터뷰
2018년 서울국제도서전을 방문한 토마스 멜레

가상으로는 여러 차례 만났지만 2018년 6월에 드디어 토마스 멜레를 직접 만날 수 있었다! '등 뒤의 세상'의 저자 토마스 멜레가 머크 소셜 번역 프로젝트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처음으로 서울을 찾았다. 토마스 멜레의 2018년 서울국제도서전 방문기와 본 프로젝트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보자.

Shen Xiliang 사진: 괴테 인스티투트 중국

션 시리앙 인터뷰
"마치 개미들이 제 몸 위를 기어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기술 전문 번역가가 시적 창작언어들과 비유들을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머크 소셜 번역 프로젝트의 중국어 번역가 션 시리앙이 자신의 문학 사랑, 토마스 멜레의 소설 '등 뒤의 세상'이 주는 도전과제, 소셜 번역 토론이 번역 과정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지성 영상 인터뷰 사진: 괴테 인스티투트 도쿄

김지성 영상 인터뷰
“번역가들은 무대 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김지성은 비교적 최근에 문학 번역에 입문한 일본어 번역가다. 인터뷰에서 그는 토마스 멜레의 등 “뒤의 세상” 번역 작업 중 자신이 겪은 도전들과 다른 아홉 명의 번역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배운 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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