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드라크 바츄리
몽골

운드라크 바츄리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오작 운드라크 바츄리는 쿠브스굴에서 태어났으며, 울란바트로의 몽골국립대학에서 번역과 교직 분야를 중심으로 독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몽골교육대학에서 강의했으며, 다년간 몽골의 다양한 국내외 정부기관과 일했다.

2018년 1월부터 울란바토르에 소재하는 몬수다르 출판사의 번역가 및 편집자로 재직 중이다. 번역 활동의 주분야는 독일어-몽골어 문학번역이다. 슈테판 츠바이크의 '체스이야기', 한스 마그누스 엔첸베르거의 '수학귀신', 토마스 멜레의 '등 뒤의 세상'의 몽골어 번역서 작업에 번역편집자로 참여했다. 운드라크 바츄리는 현재 울란바트로에 거주한다.
 

번역 작품

Franz Kafka: Der Prozess. Monsudar, 2019

Christian Kracht: Imperium. Monsudar, 2019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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