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성
일본

김지성 사진: 괴테 인스티투트 도쿄

김지성은 도쿄의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하고 2018년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을 이수하는 동안 일본학술진흥회에서 활동했으며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DAAD 장학생으로 공부했다.
 
연구 분야는 전후 및 현대 독일어 문학이다. 우베 욘존에 관한 두 편의 글로 2015년 일본 독문학진흥협회의 진흥상을 수상했고, 2017년 오노 아즈사 기념 학술상을 받았다.

2018년부터 와세다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도쿄 근교 요코하마에 거주한다.
 

소셜 번역에 대하여:

소셜 번역 프로젝트는 다양한 문화의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괴테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에게 혼자 번역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형벌은 없을 것이다.’

(‘나에게 혼자 파라다이스에서 살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형벌은 없을 것이다.’ - 괴테)
 

번역 작품

Uwe Johnson: Berliner Stadtbahn. In: Angelus Novus Nr. 40, 2012 (annotated translation)

Uwe Johnson: Vorschläge zur Prüfung eines Romans. In: Angelus Novus Nr. 41, 2013 (annotated translation)

Leif Randt und Jakob Nolte: Jetlag Forever. Translation for the authors’ reading at “The Art of Poetr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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