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다 마하얀
인도

수난다 마하얀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오작

수난다 마하얀(Sunanda Mahajan)은 푸네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뒤 하이데라바드에서 교사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뭄바이에서 여성문학에 관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푸네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2006년부터는 문학 및 문예학을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외국어 문학 텍스트들의 마라티어 번역을 싣는 번역 계간지의 공동 발행인이기도 하다. 이 계간지를 비롯한 다수의 매거진을 위해 단편소설, 시, 장편소설 발췌문, 자서전 등 다양한 텍스트들을 번역했다. 또한 마라티어∙러시아어∙독일어의 3개국어 사전 편찬에도 참여했다.

엘프리데 옐리네크의 ‘Die Liebhaberinnen’ 번역으로 오스트리아 학술교류원으로부터 한 달간의 빈 거주를 지원받았으며, 이 외에도 번역 활동으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현재 푸네에 거주한다.
 

소셜 번역에 대하여:

소셜 번역 프로젝트는 다른 동료 번역가들과 작가와의 풍부한 대화를 가능하게 해준다. 이 때 작가는 텍스트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접근 방법을 제시해줄 뿐 아니라 번역 작업에 있어 결정적 역할을 하며 도움을 준다.


 

번역 작품

Anthology of translated contemporary literature. Sunanda Mahajan, Anagha Bhat. Maharashtra Rajya Sahitya ani Sanskruti Mandal(편). Mumbai, 2018

Bertolt Brecht: Der aufhaltsame Aufstieg des Arturo Ui. Kelyane Bhashantar, 2016

Judith Hermann: Sommerhaus, später. Continental Prakashan, 2016

Gottfried von Keller: Kleider machen Leute. In: Drei Novellen. Teen German Laghukadambarya. Sunanda Vidyasagar Mahajan (편). Bhashavidha eBooks, 2016

Elfriede Jelinek: Die Liebhaberinnen. Continental Prakashan, 2012

Clemens Mädge: Im Stillen. Einakter. Continental Prakashan, 2011 (translated by Vidyasagar and Sunanda Mahajan)

Holocaust chya kavita. Continental Prakashan, 2006 (life and works of Gertrud Kolmar, Else Lasker-Schüler, Nelly Sachs and Rose Ausländer, with a translation and analysis of selected poems on the Holoca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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