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내용 바로가기(Alt 1)서브 내비게이션 바로가기(Alt 3)메인 내비게이션 바로가기(Alt 2)
Meine Welt in der Krise Titelbild© 비르기트 바이헤, 최진영, 율리아 베른하르트, 최성민, 율리아 짜인, 홍연식, 올리비아 뷔벡, 안유진, 사라 부리니, 이윤희

웹툰
위기에 처한 나의 세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일상 업무뿐 아니라 친구와의 만남, 문화생활, 여행 등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교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독일 및 대만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웹툰을 통해 위기에 대한 인식을 풀어내고,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나라마다 다른 상황에 대한 개인의 관점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