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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ne Welt in der Krise Titelbild© 비르기트 바이헤, 최진영, 율리아 베른하르트, 최성민, 율리아 짜인, 홍연식, 올리비아 뷔벡, 안유진, 사라 부리니, 이윤희

웹툰
위기에 처한 나의 세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일상 업무뿐 아니라 친구와의 만남, 문화생활, 여행 등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교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과 독일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웹툰 10편을 통해 위기에 대한 인식을 풀어내고,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한국과 독일의 상황에 대한 개인의 관점을 보여줍니다. 


비르기트 바이헤 - 함부르크

  • 비르기트 바이헤 1 © 비르기트 바이헤
  • 비르기트 바이헤 2 © 비르기트 바이헤
  • 비르기트 바이헤 3 © 비르기트 바이헤

1969 년에 뮌헨에서 태어난 비르기트 바이헤는 청소년기를 동아프리카에서 보냈으며, 일러스트 학위 외에도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함부르크에서 프리랜서 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주로 그래픽 소설을 쓰고 그리며, 그녀의 작품은 독일, 프랑스, 일본의 시상식에서 여러번 수상후보에 올랐다. 특히 ‘맛제마네스’는 2015 년과 2016 년에 걸쳐 독일 만화대상을 수상하였다. 2009 년부터 괴테 인스티튜트에서 국제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2012년부터는 독일과 미국의 여러 대학의 초빙강사로도 연단에 서고 있다.

www.birgit-weyhe.de


최진영 - 서울

  • 최진영 1 © 최진영
  • 최진영 2 © 최진영

최진영 작가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일상의 풍경들을 수집해 두었다가 조각조각 오려붙여 낙서로 만든다. 그리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건강에 좋은 그림 생활을 지향한다.

@jychoioioi (인스타그램)


율리아 베른하르트 - 베를린, 마인츠

  • 율리아 베른하르트 1 © 율리아 베른하르트
  • 율리아 베른하르트 2 © 율리아 베른하르트
  • 율리아 베른하르트 3 © 율리아 베른하르트

율리아 베른하르트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이며 베를린과 마인츠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들은 ‘뉴요커’와 과학 매거진 ‘포퓰러 사이언스’, 온라인 그래픽 매거진 ‘더 닙’을 통해 발표되었으며, 데뷔작 ‘그것에 대해 얘기해서 다행이야’는 아반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마인츠 미술대학과 프랑크푸르트 예술자유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가르치고 있다.

www.juliabernhard.de


이윤희 - 서울

  • 이윤희 1 © 이윤희
  • 이윤희 2 © 이윤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다양한 책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만화책 ‘열세 살의 여름’과 ‘안경을 쓴 가을’을 냈다.  

@yoonhee_yi (인스타그램)


율리아 짜인 - 라이프치히

  • 율리아 짜인 1 © 율리아 짜인
  • 율리아 짜인 2 © 율리아 짜인
  • 율리아 짜인 3 © 율리아 짜인
  • 율리아 짜인 4 © 율리아 짜인
  • 율리아 짜인 5 © 율리아 짜인
  • 율리아 짜인 6 © 율리아 짜인

율리아 짜인은 1985년 출생으로 만화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라이프치히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8년에는 그녀의 데뷔작인 그래픽 소설 ‘세 개의 길’이 아반트 출판사에서 발간되었다. 현재 두 번째 작품을 준비 중이다.

www.juliazejn.de


최성민 - 서울

  • 최성민 1 © 최성민
  • 최성민 2 © 최성민
  • 최성민 3 © 최성민

출판 만화에 대한 애정을 기초로 하여 만화와 그림을 그린다. 주로 만화를 만들며 망점을 이용한 흑백 작업을 선호한다. 대표 작품은 30대 여성의 잔잔한 마음의 파동을 담은 단편 만화 ‘완벽한 순간을 위한 여행’과 SF 일러스트 연작 ‘구형 로봇 팬지’가 있다.

@saio_comics (인스타그램)


올리비아 뷔벡 - 바이마르

  • 올리비아 뷔벡 1 © 올리비아 뷔벡
  • 올리비아 뷔벡 2 © 올리비아 뷔벡

올리비아 뷔벡은 1987년 예나에서 태어나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생 시절부터 책과 그래픽 소설을 출간하였다. 2018년에는 칼슨 출판사에서 그녀의 작품 ‘인류종말 - 그 후’를 발간하였으며, 이 작품은 동일한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되고 전세계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www.olivia-vieweg.de


홍연식 - 파주

홍연식© 홍연식

92년 데뷔. 십여 년을 어린이만화를 그렸으며, 2010년 이후 자전적 만화, 가족 만화를 만들고 있다. 책으로는 ‘uncomfortably happily’, ‘umma's table’이 출간됐다.

@yeonsikhong (인스타그램)


사라 부리니 - 쾰른

  • 사라 부리니 1 © 사라 부리니
  • 사라 부리니 2 © 사라 부리니
  • 사라 부리니 3 © 사라 부리니

사라 부리니는 쾰른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2009년부터 반 자전적이고 황당무계한 웹 만화 ‘쉽지 않은 인생’을 연재하였으며, 2018년에는 이 작품으로 막스와 모리츠 상의 ‘최고의 독일 만화’ 부문을 수상하였다. 독일에서는 최초로 웹 만화라는 형식과 파트레온과 같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사용한 예술가 중 한명이다. ‘쉽지 않은 인생’과 이 작품의 스핀오프 격인 ‘괴짜 소녀의 두 번째 직업은 모험’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그녀의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업로드된다.

sarahburrini.com


안유진 - 서울

  • 안유진 1 © 안유진
  • 안유진 2 © 안유진
  • 안유진 3 © 안유진

안유진 작가는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며, 모험심도 조금 있다.

@spsp88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