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매거진 문화

결을 거슬러 일러스트: © bezzangeee

페미니즘
결을 거슬러

독일에서든 한국에서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사회 규범과 역할 모델, 그 사회가 기대하는 바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우리의 뜻에 맞지 않는 것은 무엇이며, 무언가를 변화시키고 우리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기 위해 결을 거슬러 행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 특집에서는 페미니즘 시각에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다양한 답을 찾아본다.

매거진 문화 그래픽: Tobias Schrank © 괴테 인스티투트

‘상영 시~작!’

71번째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레드카펫은 없지만 9개국에서 온 12명의 영화 기자들이 온라인 영화 선정을 기대합니다. 특집 2021 베를린국제영화제 블로그에서 그들은 코로나 해에 영화적 발견과 영화제에 대한 관점을 소개합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 일러스트: © Kitty Kahane

베토벤을 바라보다

반항적이다, 제멋대로이다, 천재적이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많은 수식어를 지닌 음악가이다. 베토벤이 청력을 잃은 것은 어떻게 된 일이었을까? 한국인들은 그가 작곡한 '엘리제를 위하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위대한 작곡가 베토벤 그리고 한국에 있어 베토벤이 갖는 의미에 대해 한번 자세히 살펴보자.

Stadtkontouren © Tobias Schrank

도시 여행

독일 도시들은 그 주변 풍경만큼이나 다채롭다. 도시 여행 특집에서 우리는 괴테의 고향인 독일의 이곳저곳을 살펴보는 대여정을 떠난다. 이를 위해 우리의 저자들이 도시를 특별하고 사랑스럽게 만드는 크고 작은 매력들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코로나 이후를 생각하다

우리의 공적 삶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유약한 지 한 바이러스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팬데믹은 우리 개개인과 사회에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가? 세계의 지성인과 예술가들이 지금과 이후의 시대를 바라보며 이 질문에 대해 답한다.

Berlinale-Blogger 2020 © Goethe-Institut

2020 베를린국제영화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