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베를린국제영화제 블로그
‘상영 시~작!’

Berlinale-Blogger 일러스트: Tobias Schrank © Goethe-Institut

인도와 폴란드, 러시아와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과 호주 출신의 영화 기자들이 베를린에서 만나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대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14개국에서 온 17명의 베를린국제영화제 블로거로서, 그들은 2020년 올해 70번째 생일을 맞은 영화 축제의 현장과 무대 뒤의 소식을 전합니다.




























블로거 소개

한국
박현진

한국에서 시각문화 관련 전문 매거진과 출판사에서 일했다. 현재는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동아시아 미술사를 공부하고 있다. 


Philipp Bühler Photo: © Private

독일
필립 뷜러

프리랜서 영화 평론가로서 2000년부터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다.


캐나다
유타 브렌데뮐

괴테 인스티투트 토론토의 프로그램 큐레이터이자, German Film @ Canada에서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
진운화

영화학자이며 프리랜서 큐레이터 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팟 캐스트 Reel Chats를 진행하고 있다.


이탈리아
안드레아 다띠요

이탈리아와 독일 매체에서 국제영화제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다.


브라질
카밀라 곤자또

영화와 TV의 시나리오 작가 겸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러시아
에고르 모스퀴틴

영화평론가 겸 영화 축제 ‘필롯(Pilot)’의 프로그램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스크바 영화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호주
새라 바드

‘Screen International’과 ‚ ‘ArtsHub’ 등에서 프리랜서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폴란드
미칼 질린스키

현재 시나리오 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Gazeta Wyborcza’와 ‘Polityka Insight’ 등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영국
닐람 테일러

대중문화, 정치 및 젠더를 전문으로 다루는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런던의 ‘가디언’에서 일하고 있으며 온 오프라인 매체 ‘gal-dem’에서 칼럼을 쓰고 있다.


스페인
하비에르 에스트라다

세비야 영화제와 마드리드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평론가이자 프로그램 총괄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리투아니아
이에바 슈키테

온∙오프라인 잡지에 프리랜서 영화 기자 겸 예술사 학자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이탈리아
가브리엘레 마그로

소설가 겸 문화 기관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고, 토리노에 살고 있다.


멕시코
에릭 에스트라다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잡지 ‘24xSegundo’의 편집자로 일했으며 매거진 ‘Cinemania’ 및 프로젝트 ‘Cinegarage’를 창립했다.


인도
안야나 싱

인도 신문의 프리랜서 기자이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 역량 관련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베를린 IndoGerman 영화 축제를 조직했다.


브라질
빌리안 실베이라

빌리안 실베이라는 브라질 블로그인 ‘Estado da Arte’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영화 평론가로서 2014년부터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대해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인도
아르준 파바쿨라트

아르준 파바쿨라트는 베를린에 살고 있고, 소셜 미디어 영역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