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결을 거슬러

결을 거슬러 일러스트: © bezzangeee

독일에서든 한국에서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사회 규범과 역할 모델, 그 사회가 기대하는 바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우리의 뜻에 맞지 않는 것은 무엇이며, 무언가를 변화시키고 우리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기 위해 결을 거슬러 행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 특집에서는 페미니즘 시각에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다양한 답을 찾아본다.

'여성리더' 비디오 시리즈

고위직에 오른 여성들은 스카이라인과 사회기반을 변화시킨다. 그들은 국제적인 기업들을 운영하며 좀 더 평등한 세상을 위해 기술을 제공한다. 이번 비디오 시리즈는 여러 나라 및 직업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을 보여준다.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는 것일까? 그들은 위계질서와 팀워크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까? 무엇이 그들을 지도자와 사회의 선도자로 만드는 것일까?

여성리더
클라라 게이마르

프랑스 재무부를 위해 EU와 협상하는 사업가 클라라 게이마르는, 엄마라는 역할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는지 그리고 다양성이 왜 절대적으로 필요한지 설명한다.

여성리더
메테 리케

메테 리케는 코펜하겐에서 앱을 통해 남은 음식들을 재판매하는 스타트업 ‘투굿투고 Too Good To Go’를 운영한다. 최고경영자 리케는 그에게 그리고 음식물 낭비를 극복하는 데 있어, 왜 민간부문이 알맞은 분야인지 이야기한다.

여성리더
아에샤 칸나

여러 엘리트 대학교를 졸업한 아에샤 칸나는 반엘리트적인 비전을 갖고 있다. 기술기업가인 그는 여러 대륙에서 서비스업이 민주화되도록 그리고 소녀들도 기술적 직업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싱가포르에서 노력하고 있다.

여성리더
지그리트 니쿠타

베를린 교통공사(BVG)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서, 지그리트 니쿠타는 독일 수도의 도시적인, 무엇보다 지속가능한 이동의 미래를 강조한다. 그는 자신의 경력에 있어서 어떤 특징들이 중요했는지 말해준다.

여성리더
토모미 니시모토

매번 숨을 쉴때마다 신호가 나타난다. 토모미 니시모토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설때면 수백 명의 음악가들은 그의 가장 작은 움직임에도 의존한다. 이 비디오는 일본 지휘자의 여러 면을 보여주고 그의 주요 위치에서의 도전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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