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서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도서관

Leute sitzen in einer Bibliothek und arbeiten © (Ausschnitt) SLUB Dresden/Foto: Henrik Ahlers/ CC BY-SA 4.0

도서관은 책만 대여하는 곳이 아니다. 도서관은 교육센터 겸 정보센터인 동시에 공부방이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소이다. 그뿐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만남의 장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기도 한다. 사람들은 왜 도서관을 즐겨 찾는 것일까? ‘나의 도서관’ 온라인 특집을 통해 한국과 독일의 도서관 이용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나의 도서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도서관

독일과 전세계의 더 많은 도서관들을 괴테 인스티투트 본부 웹사이트 특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