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이주와 통합

독일과 한국에서 이주는 어떻게 다뤄지고 있을까? 이주배경을 지닌 사람들은 양국에서 어떤 문제에 부딪치며,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또, 양국이 공유하고 있는 이주역사의 단면은 무엇일까?

두 개의 마음 © 주한독일문화원

두 개의 마음

파독 광부 간호사 50주년을 맞이해 송수진 감독은 주한독일문화원의 위촉으로 프로젝트 "두 개의 마음"이라는 단편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제작했다. 이 시리즈에서 독일로 취업이민을 온 부모를 둔 문화분야에서 일하는 다섯 명의 젊은 2세들을 소개한다. 모두 독일에서 자라 현재까지 거주 중이며 독일에서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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