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토리얼 프로젝트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이주 서사

Migration Titelbild © Goethe-Institut Korea

프로젝트에 대해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이주 서사’는 9개 국가의 괴테인스티투트가 참여한 지역 프로젝트입니다. 다국적이고 열린 과정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몽골, 중국, 홍콩, 대만, 한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의 큐레이터를 초청해 예술과 이주의 관계를 살펴 봅니다. 김선정과 나나 하이덴라이히가 큐레토리얼 프로젝트 자문을 맡았습니다.
 
2018년 참여 큐레이터들은 독일과 한국에서 진행된 세미나와 워크숍에 참여해 생각을 나누고 각 국가에서 이주의 주제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이주에 대한 큐레토리얼 접근과 예술의 역할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2019년 베이징, 울란바토르, 홍콩, 광주에서 열릴 전시를 위해 큐레이터들은 각기 관련 작업을 제안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새로이 제작된 작업 또한 전시를 통해 소개될 예정입니다. 각 전시는 각 지역 협력 기관과의 협업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전시와 함께 참여 큐레이터, 작가,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이주에 대해 견해를 나누는 토크 및 대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됩니다.

참여 큐레이터

행사

협력 및 후원

‘아상블라주 - 중국의 이주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 공동주관 디아트센터

‘소달-시트’ 울란바토르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2019, 주최 및 공동주관 몽골예술위원회

‘이주 서사’, 주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동주관 아시아문화원

정메이야의 몽골 프로젝트, 후원 대만 문화부

‘얼터드-인-비트윈’, 모빌리티 후원 아시아유럽재단

김아영의 프로젝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