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베른하르트
베를린, 마인츠

율리아 베른하르트 1 © 율리아 베른하르트
율리아 베른하르트 2 © 율리아 베른하르트
율리아 베른하르트 3 © 율리아 베른하르트

율리아 베른하르트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이며 베를린과 마인츠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들은 ‘뉴요커’와 과학 매거진 ‘포퓰러 사이언스’, 온라인 그래픽 매거진 ‘더 닙’을 통해 발표되었으며, 데뷔작 ‘그것에 대해 얘기해서 다행이야’는 아반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마인츠 미술대학과 프랑크푸르트 예술자유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