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부리니
쾰른

사라 부리니 1 © 사라 부리니
사라 부리니 2 © 사라 부리니
사라 부리니 3 © 사라 부리니

사라 부리니는 쾰른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2009년부터 반 자전적이고 황당무계한 웹 만화 ‘쉽지 않은 인생’을 연재하였으며, 2018년에는 이 작품으로 막스와 모리츠 상의 ‘최고의 독일 만화’ 부문을 수상하였다. 독일에서는 최초로 웹 만화라는 형식과 파트레온과 같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사용한 예술가 중 한명이다. ‘쉽지 않은 인생’과 이 작품의 스핀오프 격인 ‘괴짜 소녀의 두 번째 직업은 모험’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그녀의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업로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