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영
서울

허지영 1 © 허지영
허지영 2 © 허지영
허지영 3 © 허지영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방 안에서 멍하니 쓸데없는 생각에 잠겨있을 때가 많고, 그 생각들을 따라다니며 낙서하기를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