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해 함께 2022

2022년 ’미래를 위해 함께‘ 성황리에 종료!

미래를 위해 함께: ‚해양생태계 보존‘ 그리고 ‚육상생태계 보존‘

'미래를 위해 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한독일문화원과 동아시아지역 독일문화원들, 인도네시아 독일문화원의 협업 하에 제3회 지속가능발전 학생경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동아시아 지역과 인도네시아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주변 환경 문제에 민감해지도록 하고 학생들의 현지 활동을 고무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2년의 중점 주제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14번 „해양생태계 보존“15번 „육상생태계 보존“이었습니다.

2022년 청소년외교대사들이 선출되다!

© 주한독일문화원

올해 동아시아 전역과 인도네시아에서 44개의 프로젝트들 중에서 24개의 프로젝트팀이 전문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발되었습니다. 
동아시아 지역과 인도네시아의 프로젝트팀들은 2022년 지속가능성 경연대회인 ‘미래를 위해 함께‘를 위한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계속 발전시키기로 호명되었습니다. 해당 팀들은 독일과 스웨덴 있는 멘토들에게 코칭을 받았습니다. 그 후 동아시아청소년대사들은 2022년 9월 3일과 4일에 제3회 국제청소년외교대사회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프로젝트팀들은 청소년외교대사회의에서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초청인사들을 만나보며, 진행된 뉴스 쇼 형식의 워크샵에서 즐겁고 열정적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금년 국제청소년외교대사회의에서는 독일 그린피스 교육처장 디트마 크레스 박사, 독일 지속가능성 어워드 재단의 오토 슐츠 박사 그리고 유명한 독일 탐험가 쌍둥이 파울과 한센 호프너 형제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우승팀들을 축하합니다!

베스트 비디오 상


1등: 한국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개인, 기업 및 정부의 조치: 부표

2등: 대만 후웨이고등학교 - 후웨이 수직 유기농 정원 2.0

3등: 몽골 제18학교 - Full House: 영양실조 유병률

4등: 중국 무석 기계 공학 및 전자 직업학교 - 가상 도시 아그리피아

5등: 중국 무석 기계 공학 및 전자 직업학교 - 상자 안의 ‘이층버스’
 
 

베스트 프로젝트 상 (2022년 주제)


1등: 한국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학교 연못 정화 프로젝트

2등: 중국 쑨원대하 부속중학교 - 효모를 활용한 양식장의 생태학적 지속 가능한 정수 시스템 연구

3등: 몽골 제18학교 - 지구의 천사, 육상 생태계

4등: 중국 무석 기계 공학 및 전자 직업학교 - 가상 도시 아그리피아

5등: 인도네시아 알 호에리야 창의 이슬람 중학교 - 제로 웨이스트
 
 

베스트 프로젝트 상 (기존 주제)


몽골 제18학교 - Full House: 영양실조 유병률
 
  • 참가자들이 화면 앞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 주한독일문화원

  • 발렌티나와 하이디가 호프너 형제를 인터뷰한다. © 주한독일문화원

  • 참가자들이 화면에 알록달록한 하트를 보여준다. © 주한독일문화원

  • 앵커맨 크리스토프가 몽골 팀의 학생들과 대화를 나눈다. © 주한독일문화원

  • 2022년도 우승팀들이 적혀있다. © 주한독일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