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CH 세미나
2015 파쉬 학교 교사 세미나

Netzwerktreffen für PASCH-Lehrer 2015
ⓒ 주한독일문화원

2015년 6월 27일 한국의 파쉬학교 독일어 교사들은 부산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하루 간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교사들은 서로의 수업경험을 나누고 독일어수업의 최신 주제를 다룬 강연을 들었다.
 

독일어강좌 및 시험을 주관하는 부산독일문화원에서 한국의 파쉬학교 독일어 교사들을 위한 첫 번째 세미나가 열렸다. 서울, 대전 그리고 부산에서 약 10명의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의 학교에서 독일어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참석한 독일문화원 소속 전문가들은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들에게 커리큘럼, 방법론 및 교수법 그리고 시험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제공했다. 학생들을 위한 창의적인 프로젝트와 더불어, 어떻게 하면 독일어수업을 좀 더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대전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 교사인 강태욱 씨는 끝으로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다. "다른 학교 교사들과 의견을 교환함과 동시에 수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것은 독일어 교사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