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CH 업무협약
향후 3년을 기약하며!

Busan_MOU
ⓒ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주한독일문화원과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가 ‘학교: 미래를 위한 파트너 (PASCH)’의 일환으로 업무협약을 연장하였습니다.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는 2009년부터 PASCH 네트워크에 속해 있습니다. 지난 2017년 7월 6일에 주한독일문화원과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는 동반관계에 대한 협약에 새롭게 합의하였습니다.
 
울리케 드리스너(주한독일문화원 원장 대리인이자 동아시아 지역 어학부장)과 김인배 교장 선생님(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는 향후 3년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Busan_MOU ⓒ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양쪽 모두 서로의 지원과 적극적인 참여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김인배 교장 선생님은 성공적인 지난 협업을 돌이켜보며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독일어를 사용하고 독일어를 배우는 다른 한국•동아시아 학생들과의 교류할 수 있고 많은 졸업생이 독어독문학을 전공한다며 학생들에게 끼치는  PASCH의 지속적인 영향을 강조하셨습니다. 울리케 드리스너 부원장님은 “우리는 학생들을 1년에 몇 번 못 보지만 선생님들은 매일 본다. 학생들은 교사가 잘하는 만큼 잘할 수 있다“며 독일어 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래서 PASCH의 중점과제가 교사진의 언어와 교수 방법론의 지속적인 연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와 주한독일문화원은 이로써 함께 미래를 기약하며 많은 PASCH 프로젝트에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