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문화원 독일어 낭독 대회
독일어 낭독 대회 참가

주한독일문화원은 2020년 11월 20일 독일어 낭독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낭독된 작품은 2019년 독일도서상을 수상한 사샤 스타니시치의 ‘출신‘입니다.

10년이 넘도록 독일에서는 해마다 11월 셋째 주 금요일에 전국 낭독의 날이 열립니다. 유치원, 학교, 도서관, 박물관, 상점, 공원과 같은 다양한 장소에서 낭독 행사가 열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나 현재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책을 낭독합니다.
 
최고의 낭독자에게는 여러 상품이 주어졌습니다. 독일문화원 어학강좌 수강생과 독일어를 배우는 학생 외에도 문학에 관심 있는 모두가 초대되었습니다.
 
이번년도의 독일어 낭독 대회에  대전외국어고등학교의 천영은 학생이 참여했습니다.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에 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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