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을 위한 워크숍
PASCH와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Schülerinnen und Lehrerin mit Team Nukak
© 주한독일문화원

PASCH-Net 경연 대회에서 수상한 7명의 학생들이 우승 선물뿐만 아니라 이태원에 위치한 누깍 브랜드의 워크숍 참가권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다른 소재, 나라 혹은 회사에서 만들어진 옷을 착용합니다. 본 경연 대회는 PASCH학생들로 하여금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고찰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7명의 학생들은 사진들과 독일어로 작성한 텍스트로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에 큰 흥미를 보여주었고 본 경연 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 깜짝 PASCH선물 뿐만아니라 이태원에 위치한 누깍 브랜드의 워크숍 참여권이 수상되었습니다.

누깍은 2001년에 바르셀로나에서 헌 소재들로 업사이클링을 시작했습니다. 스페인을 시작으로 여러나라에 작업 공간과 스토어가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한국에서도 찾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플레이쉽스토어에서는 폐 현수막으로 제작된 가방, 키링, 핸드폰 케이스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상품들이 제작됩니다. PASCH학생들을 위한 본 워크숍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고 협조해 주신 김 대표이사님과 고 팀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달합니다.
 

  • 학생들이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하고 있다. © 주한독일문화원
  • 학생들이 펀칭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 주한독일문화원
  • 3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들고 있다. © 주한독일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