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CH 전시회 개막식
카메라 속삭임

작가님 사진
© 주한독일문화원

8월 초, 최인엽 작가님의 인솔하에 영상예술 프로젝트인 카메라 속삭임에 일환인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산센텀여자고등학교와 부산외국어고등학교의 5명의 학생들은 독일 서정시를 이용해서 작업을 했으며, 자신의 내면에 있는 그림들을 항구도시와 연관 지어 해석했습니다.

모든 예술가들은 어렸을 적 자신의 재능을 발견했습니다. 부산의 5명의 학생들은 본 PASCH 프로젝트를 통해서 스스로 예술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와 창작의 과정부터 전시까지의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전시회 이전에 부산에 위치한 2개 PASCH 학교에서 현대 예술과 비디오 창작에 관심이 있는 총 5명의 학생이 선발되었습니다. 독일어 권의 영상예술가들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작품 분석을 통해 주제에 접근하는 워크숍 과정을 통해서 학생들은 스스로 소리와 움직이는 사진들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 학생 사진 © 주한독일문화원
  • 워크샵을 듣는 학생들 © 주한독일문화원
  • 단체사진 © 주한독일문화원
  • 단체사진 © 주한독일문화원
특히 A1 수준의 독일어를 구사하는 어린 독일어 학습자들이지만 감정을 이입해서 독일어 서정시와 독일어를 사용하여 각자가 가지고 있는 부산에 대한 모습을 재해석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학생들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창의적인 작품 제작과정과 함께하는 전시회의 준비 및 철수 작업에 참가하였습니다. 창의적인 표현, 개인적인 의미 부여, 완성작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독일어가 예술적인 작품뿐만 아니라 모든 참가자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 주한독일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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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ethe-Institu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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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워크숍을 통해서 제작된 예술작품 2022년 8월 27일부터 2022년 9월 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의 3층에서 전시됩니다. 마지막으로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와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우리에게 주신 도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시회 개막식 요약: 
  • 전시회를 방문한 방문객 © 주한독일문화원
  • 전시회를 방문한 방문객 © 주한독일문화원
  • 작가님과 참가학생들 © 주한독일문화원
  • 제목 © 주한독일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