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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Getvico24

GETVICO24는24시간 동안 진행되는 전세계 독일어 교사들의 가상 회의입니다.


금년도 GETVICO24는 2021년 10월 20일부터 21일(CET)까지 열립니다.
약 20분 동안 본 행사의 발표자로 참여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발표 참가를 신청해 보세요!

GETVICO24© Goethe-Institut (Nikolaus Urban)

GETVICO24는 무엇인가?

@ Goethe-Institut


GETVICO24는 독일어교사들이 수업에 관한 아이디어, 교수법, 자료들을 교환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입니다. 2021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언제든지 집에서 24시간 동안 무료로 연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으로 여러분의 집에서 전세계 독일어교사들과 만나십시오. 회의는 독일어로 진행됩니다.

약20분간 발표자로 참여함으로써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Open Call for abstracts 창에서 지원 하세요.
 
질문사항은 아래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mi-ran.ahn@goethe.de

GETVICO24 2021에서 발표를 원하시면 5월 2일까지 여기에 지원 정보를 입력하세요.

CALL FOR ABSTRACTS(발표 신청)


발표문이 입력이 끝나면 지원자 여러분께 자동으로 접수 확인이 발송됩니다. 발표문의 채택 여부는 2021년 6월 중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제

다양성은 서로 다름을 의미하며, 인간 사회의 문화적, 사회적 차이를 설명합니다. 다양성은 교육과 관련된 주제로서는 이미 주류로 인정받고 있으며, 사회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성별 또는 출신과 같은 지표가 사회참여에 장벽이 되지 않는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다양성”이라는 이론적 개념을 실제에 적용하고, 이것이 각자에게 개별적으로 어떤 관련이 있는지 또는 있어야 하는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이 주제 관련 발표문은 다양성이 인정되는 사회에 대한 지각을 고양시키고 토론과 시야를 확대할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들 발표문에는 교사들이 다양성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스스로의 일상에 통합시키고, 다양하고 공정한 사회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는 교사 스스로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를 보여주는 교육현장에서 검증된 우수 사례들이 소개될 것입니다.
지속가능성은 오늘날 사회가 추구하는 이상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중심사상은 우리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나 미래 세대를 희생하여 살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속적 발전을 위한 교육(BNE)은 여기에서 다시 출발합니다. 지속적 발전을 위한 교육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책임감 있고 지속 가능한 결정을 내리도록 해 줍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순수하게 생태학 차원의 개념을 훌쩍 뛰어넘어 경제, 문화 그리고 사회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래의 비전을 제시해 줄 지속가능성을 위한 교육방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주제와 관련된 발표문은 실제 현장에서 얻은 이론적 숙고와 수업계획을 소개하고, 미래에 대한 어떤 시나리오가 현재 우리의 사고 및 행동을 결정하고 있으며 이것을 교육적 맥락에서 어떻게 받아 들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는 일은 외국어 수업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포기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서로의 문화를 배우는 일은 해당 국가와 그 국민들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언어를 배우고 싶은 동기를 상승시킵니다. 한 나라의 지리, 정치, 경제, 사회 그리고 문화적 상황뿐만 아니라 그 국민과 그들의 행동방식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높여주는 것 외에도, 흥미롭고 고무적인 내용들뿐만 아니라 해당 언어로 행동하면서 언어를 습득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상황들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화적 측면을 전달하는 일이 늘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다른 문화를 배우는 일은 언어수업의 다양한 분야의 하나로서 이는 여러 방식으로 언어수업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한편 한 나라에 대한 최신 정보는 계속 바뀝니다. 그래서 기존의 교재들은 이미 시대에 맞지 않거나 여러 관점 중의 하나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가장 관심 있는 주제들을 어떻게 행위중심으로 그리고 성공적으로 외국어 수업에 활용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수업을 통해 얻은 최고의 검증된 사례들이 소개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해당 주제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 주제를 가지고 언어적 완성도를 높이고 다른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이 주제에 대한 발표문에는 독일어수업에서 다룰만한 지역학적 내용의 자료를 소개하셔도 좋습니다.
배우는 일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과정입니다. 즉 사람들은 다양한 경험과 사전지식을 가지고 수업에 참여하며, 자기만의 속도와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합니다. 따라서 외국어 수업은 수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개인적인 여건과 요구를 수업에 반영하고 학습 진행과정에 맞출 수 있는 있는 그만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소위 차별화된 외국어 수업은 다양한 형태의 피드백과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주제에서는 한 학습집단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학습여건을 배려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과 대책들을 다루게 됩니다. 논의될 질문들을 예로 들자면  어떻게 하면 다양한 학습자 유형들을 공평하게 대할 수 있는가, 교사들은 어떻게 차별화된 피드백을 제공하고 학습자의 학습 진행상황을 평가할 수 있는가 같은 것들이 되겠습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여러 측면에서 우리의 일상을 용이하게 하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디지털 미디어의 사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이제 수업 중에 학습 플랫폼이나 인터넷을 사용하여 공동과제를 수행하는 일이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수많은 새로운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 및 기기로 인해 지식 습득이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교사들에게는 그 중에서 유익한 방식을 발견하고 이를 시간면에서 효율적으로 수업에 활용하는 일이 늘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외국어 수업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미디어의 잠재력과 한계를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디지털 미디어를 어떻게 수업 또는 개인의 추가적인 자율학습에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유익한 활용방법이 소개될 것입니다.
 
이 주제를 다루는 발표문들은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디지털 미디어들을 행위 중심으로 언어습득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수업 과정에서 검증된 예시들을 통해 보여주어야 합니다. 아이패드 또는 기타 모바일 기기로 작업하는 응용 프로그램이나 기타 다른 방법을 수업 과정에 통합하여 제시해야 합니다. 그 밖에도 우리는 하이브리드 러닝 (hybrid learning)모델과 같은 방안을 설명해주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학습을 자극할 수 있는 발표문도 찾고 있습니다.
행위중심 모델은 현대적이고 시대에 맞는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수업에서 확고한 자리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학습자가 해당 목표 언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컨퍼런스에서는 한편으로는 교사들이 행위중심이라는 컨셉을 실천을 위한 이론적 접근방식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글이 소개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외국어 수업에서 행위중심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정의하고 다른 모델들과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컨퍼런스 참석자들에게 행위중심 수업모델을 실제에 적용하고 성찰하는 구체적인 실제예시를 소개하는 글을 찾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 행위중심 방식을 수업 중에 실험해 보았는가? 이를 실제로 어떤 형태로 구성하였고 그 학습효과는 어떠했다고 평가하는가?

이 주제에 대한 발표문은 실제 수업에서 얻은 이론적 숙고와 수업계획을 소개해야 합니다. 그 목적은 수업계획이라는 행위중심 모델을 이론적으로 연구하고 일상 수업에서 얻은 흥미롭고 성공적인 예시들을 모아서 소개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건 성인 교육과정이든, 또는 그 수준이 A1 단계든 C1 단계이든 간에, 독일 영화, 음악 또는 문학을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수업에 사용한다면 수업 내용이 매우 풍성해질 것입니다. 영화, 음악 그리고 문학을 수업에 이용한다면 언어뿐만 아니라 독일어권 국가의 문화도 알릴 수 있습니다. 

컨퍼런스에서는 다양한 목표집단에게 시청각 자료 및 문학을 활용하는 예시들이 소개될 것입니다. 그 밖에도 이런 매개체를 성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과 요인들을 보여주는 글을 찾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학생과 성인들의 동기 및 학습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는 어떤 가능성을 제공하는가?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이들 매개체를 사용할 때 어떤 것에 유의해야 하는가? 여기에는 방법적-교수법 관련 문제제기도 좋지만 저작권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사용 가능한 출처에 대한 소개도 대환영입니다.

이 주제에 대한 발표문은 외국인을 위한 독일어 수업에 시청각 매체와 문학을 활용하는 것과 관련된 방법적-교수법적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실제 수업에서 얻은 예시들을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론과 수업구상을 소개해야 합니다.
외국 생활을 경험하는 일은 21세기의 요구에 응할 수 있는 시대에 걸맞은 교육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해외 생활의 경험은 외국에 대한 시선뿐만 아니라 언어를 빨리 습득할 수 있게 해주고 글로벌 역량을 발전시키게 해줍니다. 이는 구직을 하거나 직업을 선택하는 데에도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은 학교 외국어 수업을 홍보하고 지역사회 전체에서 가시성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성공적으로 시행하는 일은 이를 준비하는 교사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분야에 있어서는 실제에서 검증된 우수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자주 제기되는 질문에 대한 실무 중심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일에 다른 교사들을 참여시킬 수 있는 경험 많은 코디네이터들을 찾고 있습니다. 자주 제기되는 질문들로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지원 및 자금조달, 학생선발, 프로그램의 시간적 일정, 교환학생 동안의 소셜 미디어, 전기기기 사용, 음주 문제, 배상책임과 관련된 문제 등등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독일 문화원의 “독일 학업을 위한 가교(Studienbrücke Deutschland)” 사업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언어적으로나 학문적으로 독일 대학에서 학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어학코스뿐만 아니라 독일에서 1년간 체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술적 요건

회의는 화상회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진행됩니다. 기술적 요건에 관한 정보는 추후에 안내될 예정입니다.
 
GETVICO24 참가자들은 회의가 비디오 및 오디오로 녹화되어 GETVICO24-웹사이트와 괴테-인스티투트 유튜브 채널에 올려지는 것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연락처

안 미란

독일문화원 교원 양성
교육협력부
전화: +82 2 2021 2837
mi-ran.ahn@goethe.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