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프로젝트:
연결된 네트워크 세상


한국에서 독일까지의 비행기값은 비쌉니다. 그래서 모든 독일 학생이 한국을 방문하거나 모든 한국 학생이 독일 학생과 학생교류를 하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이런 문제를 디지털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16-18세 사이의11명의 한국 학생과 10명의 독일 학생은 학생교환 프로젝트 „연결된 세상“의 지원 아래에서 „미래의 교환학생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디지털적 해결책으로서 다섯 개의 프로그램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습니다. 각각 4명의 한∙독 멘토들은 참가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이 워크샵은Open Knowledge Foundation Deutschland와“mediale pfade.org „ 소속의 „유겐트 학트(Jugend hakt)“의 주도하에 진행되었습니다. 
 
  • Schüleraustausch 1 ⓒ OZAK
  • Schüleraustausch 2 ⓒ OZAK
  • Schüleraustausch 3 ⓒ OZAK
  • Schüleraustausch 4 ⓒ OZAK
  • Schüleraustausch 5 ⓒ OZAK
  • Schüleraustausch 6 ⓒ OZAK
  • Schüleraustausch 7 ⓒ OZAK
  • Schüleraustausch 8 ⓒ OZAK
  • Schüleraustausch 9 ⓒ OZAK

아이디어 착안에서부터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과정까지 참가 학생들은 팀활동을 통해 스스로 해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는 12월 13일 주한독일문화원 강당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 결과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 „CoolTourHat“: 하드웨어 프로젝트입니다. 다른 문화권에서 온 사람을 길에서 우연이 마주칠 수 있다는 발상에서 착안하였습니다. CoolTourHat은 흥미로운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빛나기 시작하는 모자입니다.
 
2. „Buchst du noch oder reist du schon?(아직도 예약중이니 아니면 벌써 여행중이니?)“: 수학여행 계획을 도와주는 웹사이트입니다.

3. „Stairs“: 파트너 학교를 더 찾기 쉽게 돕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4. „Kultur für euch  - Austausch weltweit(너희를 위한 문화 – 전세계 교류)“-  독일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관심사에 투표를 할 수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5. „Bee Polite“: 외국어를 배울 때 사람들이 어떤 표현이 정중한지 무례한지 잘 알 수 없다는 문제점에서 착안하여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적절하지 않은 독일어와 한국어 텍스트를 자동으로 예의에 맞게 변환하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