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의 나라 - 독일

2013년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스포츠의 나라 - 독일” 또는 “음악의 나라 - 독일”이라는 주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였다.

Hallo Deutschland Finale 2013

올해 역시 심사위원들에게 수상자를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심사위원들은 18팀 중 일차적으로 본선에 참여할 6 팀을 선발하였고, 그 6 팀은 독일문화원에서 자신들의 워크숍 구상을 발표하였다.

본선 진출 6팀 중 3팀이 최종적으로 선발되었으며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순위 이름 워크숍 제목
1 Lee, Gayun
Kim, Seonok
Landeskunde durch deutsche Literatur
2 Rim, Bora
Kang, Jisu
Empathie unter Jugendlichen
3 Woo, Jiyoung
Lee, Hyunsun
Ich mache gern Sport - Ich lerne gern Deutsch

시상 내역:

1, 2위:
동아시아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독일 괴팅겐에서 열리는 1주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는 전액 장학금
기간: 2013년 11월 24일 – 11월 30일
(여행경비, 세미나 참가비, 숙식비 포함)

3위:
독일 괴테-인스티투트의 2주 독일어 집중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장학금
기간: 2014년 1월 말 이전

4명의 1, 2위 수상자들이 괴팅겐에서 어떤 흥미로운 경험을 했는가는 2014년 초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