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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절 달력
12 월 7 일

주말이 되었어요. 드디어 우리 셰어하우스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밀 수 있는 시간이 생겼어요. 저는 크리스마스의 계절만의 모습과 향기가 정말 좋아요. 그래서 집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아늑하게 꾸며보려고 해요. 눈길을 산책하면서 떨어져 있는 소나무 가지와 솔방울들을 주워 와서 몇일 동안 말렸어요. 그것들로 창틀을 꾸며요. 그리고 종이로 눈꽃들을 만들어서 창문에 걸어요.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사과링 말리기에요. 저는 지역 유기농 재배자들에게 가서 사과를 사요. 그 사과들은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맛도 정말 깊고 맛있거든요. 씨 있는 부분을 도려낸 후 사과를 링 모양의 슬라이스로 잘라요. 슬라이스가 얇을수록 더 바삭해져요! 사과링들을 몇 분 동안 물과 레몬주스에 담궈 놓았다가 줄에 줄줄이 끼워요. 이 때 사과링들이 서로 닿지 않게 해야 해요! 다 끼운 후 줄을 거실에 매달아요. 카샤가 건드리지 못하도록 충분히 높게 매달아야 해요. 카샤가 사과링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난 후 사과링들이 거실에 퍼뜨리는 좋은 향기를 즐긴답니다.
 
여러분은 크리스마스의 계절에 항상 하는 특별한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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