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관인 연방차별금지청(ADS)은 독일의 관청으로, 차별로부터 보호 받을 권리의 이행 시 불이익을 당한 사람들을 지원한다. 불이익은 인종 차별주의적 동기나
출신 민족, 성별, 종교, 세계관, 장애, 나이, 성적 정체성에 의한 것일 수 있다.
 
연방차별금지청은 불이익으로부터 보호 받을 권리에 관한 법적 규정의 틀 안에서 가능한 법적 절차의 방법들을 소개하며 타기관을 통한 자문을 중개해 준다.
 
인종 차별주의나 출신 민족에 의한 차별은 특히 자주 나타난다. 일반평등대우법의 보호는 거주 지위와 무관하게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즉, 난민이나 새로운 이주민에게도 적용되며 특히 노동, 거주, 서비스의 분야를 포괄한다.
 

비자 절차에서의 차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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