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8일(토)
오후 2시

괴테-클럽: "어바웃 어 걸"

영화 상영|문화가 있는 달: 작은 독일 영화관

  • 주한독일문화원 대구 분원, 대구광역시

  • 언어 독일어, 독일어 자막
  • 가격 무료 입장

"어바웃 어 걸" © Imbissfilm / Bastian Fischer

곧 16살이 되는 찰린은 그녀의 자살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후, 길길이 날뛰는 가족들과 이상한 심리학자 그리고 중녕의 재미없는 정신보건 사회복지사에게 둘러 쌓여 씨름하게 된다. 그녀는 단지 조용히 혼자 있는 것 외에 아무것도 원치 않았다. 하지만 그녀의 비관적인 생각들은 치료사 대기실에서 우연히 만난게 된 괴짜 라이너스를 통해서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고,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놀랄 정도로 삶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