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및 목표

조직도 사진: Goethe-Institut/Loredana La Rocca

언어. 문화. 독일.

괴테 인스티투트는 전 세계를 활동 무대로 삼는 독일연방공화국의 문화기관입니다.

괴테 인스티투트는 해외에서 독일어 지식을 널리 전파하고 국제 문화협력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포괄적인 독일상을 제시하고 독일의 문화/사회/정치적 상황에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괴테 인스티투트의 문화/교육프로그램은 다문화간의 대화를 촉진시키고 문화 공유를 가능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시민사회의 구조를 강화하고 전 세계적인 유동성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괴테 센터, 각종 문화사업단, 열람실, 시험 및 어학센터 등의 네트워크로 구성된 괴테 인스티투트는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독일을 찾는 수많은 이들이 가장 먼저 접촉하게 되는 제1창구 역할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또, 90개국 이상의 유명 기관 및 인사들과의 다년에 걸친 순조로운 협력을 통해 독일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도 구축하였습니다. 괴테 인스티투트는 독일 및 독일 문화를 적극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 투철한 자기책임을 지니고 있으면서 정치색과 무관하게 일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파트너입니다.

주한독일문화원

주한독일문화원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오작 주한독일문화원(괴테 인스티투트 코리아)은 1968년 설립되었고, 1978년부터 현재의 건물(사진 참조)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주한독일문화원 개관 40주년 행사를 개최하여 이제까지 주한독일문화원이 한국과 독일의 문화교류를 위해 어떠한 일을 하였는지 그리고 독일문화원이 컨텍 포인트로서 독일과 독일어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주한독일문화원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지원합니다. 그 중앙에는 독일과 한국의 만남 그리고 생생하고 다양한 독일의 모습이 있습니다. 2004년부터 실행되고 있는 북한프로젝트를 통하여 주한독일문화원의 문화 교류 사업은 남북한내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앞으로도 본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입니다.

교육협력부는 교육 관청과 언어 교육 기관의 자문에 응하여 도움을 줍니다. 아울러 한국 파트너와 협력해서 어학 수업을 주제로 한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을 빈번히 개최하여 독일어 수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간 3000명 이상의 수강생이 독일문화원 어학 과정에서 독일어를 배웁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괴테 인스티투트의 어학 시험은 많은 젊은이들에게 직장에서 경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06년 초부터 모든 독일어 학습자를 위해서 도서관에 자율학습센터를 추가로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한독일문화원 정보센터/도서관은 독일의 문화, 사회, 정치상황에 관한 최신정보를 제공하며 신간도서 및 미디어 자료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주한독일문화원 프로모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