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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문화원이 설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Logo Jubiläum 50 Jahre Seoul© Goethe-Institut Seoul

주한독일문화원은 1968년에 설립되어 한독 문화교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 주한독일문화원은 파트너들과 함께 지난 50년을 축하하며 미래를 위한 초석을 놓습니다.
 


되돌아보는 1968-2018


50주년 기념 프로그램

소리의 흔적 © 주한독일문화원

2018년 10월 20일과 21일
소리의 흔적

해 주한독일문화원은 음악이 흐르는 주말 등 다채로운 행사로 설립 50주년을 기념합니다. 10월 20일과 21일, 한국과 독일 음악가들이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두 번의 실내악 공연과 마지막 콘서트에서 클래식 음악을 향한 애정을 선율에 담아낼 것입니다.

Deutsch in Seoul 일러스트: 지효진; 그래픽 디자인: 박상희

2018년 10월 27일
서울 속 독일

2018년 10월 27일 서울 곳곳에서 ‘서울 속 독일’ 행사가 열립니다.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일과 독일어에 관련된 행사 및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리하르트 바그너 © 공유 저작물

2018년 9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바그너의 매력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연출가이자 화가, 무대 미술가인 아힘 프라이어가 리하르트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를 한국 오페라계 최초로 제작하여 상연합니다. 이 프라이어의 대형 프로젝트 1부를 맞아, 주한독일문화원은 부대행사를 마련합니다.


50주년 기념 특별한 순간들

주한독일문화원 오픈하우스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2018년 5월 26일
주한독일문화원 오픈하우스

5월 26일에 서울 남산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주한독일문화원 설립 50주년 오픈하우스 행사가 있었습니다!

Jubiläumstasche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Jubiläumstasche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Jubiläumstasche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Jubiläumstasche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한 연인과 지독한 가뭄에 시달리는 마을에 대한 동화가 한 편의 서사시 같은 노래로 생생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2018년 3월 15일
주한독일문화원 설립 50 주년 기념식

3월 15일 주한독일문화원 설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주한독일문화원을 방문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대통령을 맞이하는 마를라 슈투켄베르크 동아시아지역 대표 및 울리케 드리스너 동아시아지역 어학부장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2018년 2월 8일
슈타인마이어 독일 연방대통령 방문

주한독일문화원 설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주한독일문화원을 찾은 첫 축하객은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연방대통령이었습니다.

Jubiläumstasche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Jubiläumstasche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Jubiläumstasche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Jubiläumstasche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