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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ne Welt in der Krise Titelbild© 비르기트 바이헤, 최진영, 율리아 베른하르트, 최성민, 율리아 짜인, 홍연식, 올리비아 뷔벡, 안유진, 사라 부리니, 이윤희

웹툰
위기에 처한 나의 세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한국과 독일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웹툰을 통해 위기에 대한 인식을 풀어내고,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한국과 독일의 상황에 대한 개인의 관점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