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schkurse
사진: Goethe-Institut/Sonja Tobias

괴테 인스티투트는 90개국 이상에서 독일어 강좌 및 독일어능력시험을 제공하면서 독일어를 전 세계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저희가 제공하는 다양한 무료 온라인 연습자료들을 활용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함으로써 독일어를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독일어 교사를 위한 연수과정 및 자료들(DaF/DaZ)에 대한 정보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어학강좌 A1–C2

한국, 독일 혹은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괴테 인스티투트의 강좌를 통해 독일어를 배우세요.

어학능력시험

괴테 인스티투트의 독일어 어학능력시험을 통해 여러분의 어학능력을 기록으로 남기세요.

독일어 교사란

괴테 인스티투트는 독일어 교사 연수 분야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독일에서, 혹은 원격강좌로 진행되는 광범위한 프로그램들을 직접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독일어 무료 연습

A1-C2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준을 아우르는 괴테 인스티투트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독일어 홍보 및 교육

괴테 인스티투트는 독일어의 전 세계 전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매거진 언어

일러스트: 한쪽 눈이 보이는 TV 장치와 그 옆 왼쪽에는 말풍선이 있다. © 괴테 인스티투트/일러스트: Tobias Schrank

언어학 칼럼 ‘언어를 말하다’
부풀려진 표현들

언어학 칼럼 시리즈의 마지막 편에서 올가 그랴스노바는 독일어에서 특별한 위치를 가지는 두 가지 표현을 주제로 삼았다. 그중 ‘고향(Heimat)’이라는 표현은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려운 반면, ‘뿌리(Wurzeln)’라는 표현은 그래서 매우 직관적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이 두 표현 모두 중립적인 언어는 아니다.

코로나 시대의 온라인 학습 사진: Guido Hofmann © unsplash

온라인 어학수업
어학수업의 디지털화 - 코로나 전중후의 온라인 학습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된 어학강좌를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까? 전적으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학습의 도전과제는 무엇일까? 이에 관한 최근 연구내용을 살펴보자. 

일러스트: 입이 달린 모바일 장치와 별이 들어있는 말풍선 © 괴테 인스티투트/일러스트: Tobias Schrank

언어학 칼럼 ‘언어를 말하다’
독일어 학습을 쉽게 하다

독일의 모든 정치인이 젠더 중립적 언어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올가 그랴스노바는 이에 착안했고, 독일어에 대한 몇 가지 매우 급진적인 개혁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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