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학교를 위한 다리를 놓다

그룹 이미지 © Colourbox

독일에서의 직업교육을 경험하기

나아가 이제는 한국에서 국제적 차원의 교류와 해외 직업 교육 분야에서의 취업 기회 확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여러분과 동행하며, 여러분 학교의 개별 프로젝트에 자문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3년부터 독일 연방의회는 독일 직업 교육의 국제화를 위한 국가적 표준을 세웠습니다. 이후 상당수 독일 직업 학교는 학교의 발전 및 학생을 위한 잠재적 노동 시장의 확장을 위해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의 교육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과 독일 간 의미 있는 교류의 기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Berufsschüler in der Werkstatt 사진(부분): © BBS Walsrode
주한독일문화원의 한국 직업계 고등학교 국제화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교육 관계자가 직접 직업 교육의 국제화를 위해 독자적인 과정을 진행하는 경우에 해당 한국 학교를 지원합니다. 다양한 전공 분야의 교사 및 강사의 개별적 이니셔티브를 통합하여 지원할 수 있습니다.

만남, 구상 그리고 상담

주한독일문화원은 매년 기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여 여러분의 회의, 구상, 자문 및 시행 활동이 안정적으로 실행되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코디네이터로서 한국 직업계 고등학교의 이해와 관심을 중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직업 교육자, 직업 교육생과 함께 사진(부분): © Colourbox 우리는 필요성과 전공 분야에 따라 여러분의 학교와 독일의 파트너 직업 학교를 연결하고, 두 파트너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교환 프로그램의 구상 작업에 자문 역할을 합니다.독일문화원은 직업 학교의 맥락에서 한국 교육 관계자의 국제적 전문 역량을 지원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직업 학교의 문화적, 언어적 다양성을 장려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 역량 확대만큼 소프트 스킬의 강화도 중요하게 다룹니다. 여러분 학교의 직업교육 프로그램 국제화에 우리가 지문하고 동행하겠습니다.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