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일(금)
오후 8시 35분
2023년 11월 5일(일)
오후 3시 10분
제 1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영화제|루이제
-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서울특별시
- 언어 독일어, 프랑스어/한글자막
- 가격 10,000원
마티아스 루트하르트 감독의 영화 ‘루이제’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한국 최초로 상영됩니다.
세계 1차 대전의 종전을 앞둔 1918년 10월, 프랑스 국경 지역인 알자스 지방의 외딴 농장에서 신앙심이 깊은 농부 루이제가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독일군 병사로부터 도망친 젊은 프랑스 여성 헬렌이 부엌에 찾아옵니다. 그리고 헬렌을 쫓는 병사 헤르만도 부상당한 채로 나타나는데, 정신이 온전치 못 한 것처럼 보입니다. 루이제는 그 병사의 상처를 치료해 주고, 두 사람 모두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기로 결정합니다. 두 여자는 며칠 동안 친구가 되고 가까워지지만 헤르만은 점점 더 신경질적으로 반응합니다. 그는 루이제를 얻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세 사람 사이에는 사랑, 증오, 경쟁이 가득한 새로운 관계가 형성됩니다. 이 영화는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의 소설 ‘여우’(1923)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루이제는 CGV 명동역 씨네 라이브러리에서 11월 3일과 5일에 상영됩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성소수자와 성소수자의 권리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위한 만남의 장입니다. 영화제는 전 세계 다양한 성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상영하고 사회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조명합니다. 또한 한국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을 확대하는 퀴어 영화의 제작과 개봉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루이제’의 예고편(출처: 유튜브)
세계 1차 대전의 종전을 앞둔 1918년 10월, 프랑스 국경 지역인 알자스 지방의 외딴 농장에서 신앙심이 깊은 농부 루이제가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독일군 병사로부터 도망친 젊은 프랑스 여성 헬렌이 부엌에 찾아옵니다. 그리고 헬렌을 쫓는 병사 헤르만도 부상당한 채로 나타나는데, 정신이 온전치 못 한 것처럼 보입니다. 루이제는 그 병사의 상처를 치료해 주고, 두 사람 모두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기로 결정합니다. 두 여자는 며칠 동안 친구가 되고 가까워지지만 헤르만은 점점 더 신경질적으로 반응합니다. 그는 루이제를 얻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세 사람 사이에는 사랑, 증오, 경쟁이 가득한 새로운 관계가 형성됩니다. 이 영화는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의 소설 ‘여우’(1923)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루이제는 CGV 명동역 씨네 라이브러리에서 11월 3일과 5일에 상영됩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성소수자와 성소수자의 권리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위한 만남의 장입니다. 영화제는 전 세계 다양한 성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상영하고 사회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조명합니다. 또한 한국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을 확대하는 퀴어 영화의 제작과 개봉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루이제’의 예고편(출처: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