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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30분-16시 30분
보이지 않는 사회 층위 그리기
패널 토크|클레멘스 폰 베데마이어와의 패널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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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문화원, 서울특별시
- 언어 영어
- 가격 무료 (사전 신청 필요)
독일의 영화감독이자 비디오 아티스트인 클레멘스 폰 베데마이어가 2025년 11월, 마이어리거울프 갤러리에서 서울 첫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소셜 지오메트리(Social Geometry)’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사회적 관계의 역학을 탐구하는 몰입형 멀티미디어 설치작업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사회적 구조가 우리의 물리적·디지털 환경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보이지 않는 층위들이 어떻게 도식적으로 가시화될 수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전시의 개념적 배경을 더욱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클레멘스 폰 베데마이어는 2025년 11월 22일 오후 2시 30분, 주한독일문화원 강당에서 ‘보이지 않는 사회 층위 그리기’라는 제목의 패널 토크를 진행합니다. 파올로 카포니(Paolo Caffoni)와 조이헌 두 패널과 함께 전시의 핵심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클레멘스 폰 베데마이어는 빌레펠트와 라이프치히에서 사진 및 미디어를 전공했으며, 2013년부터는 라이프치히 미술대학에서 영화 및 영화예술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의 작품은 도쿠멘타, 시드니 비엔날레, 뉴욕의 MoMA PS1, 런던 바비칸 아트 센터, 베를린 국제영화제 등에 소개되어 왔습니다.
파올로 카포니(Paolo Caffoni)는 카를스루에 조형예술대학 박사과정 연구자로,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매체철학, 언어, 기호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조이헌은 기술 비평, 신화적 서사, 예술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디자이너 출신 작가입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파워플랜트 리서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하자센터 레지던시 소속, 2025 포킹룸 참여 중입니다.
이번 패널 토크는 김나리(Nari Sarmini) 큐레이터가 진행하며, 영어로 진행되고 한국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본 행사는 마이어리거울프가 주관하고 주한독일문화원이 지원합니다.
전시의 개념적 배경을 더욱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클레멘스 폰 베데마이어는 2025년 11월 22일 오후 2시 30분, 주한독일문화원 강당에서 ‘보이지 않는 사회 층위 그리기’라는 제목의 패널 토크를 진행합니다. 파올로 카포니(Paolo Caffoni)와 조이헌 두 패널과 함께 전시의 핵심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클레멘스 폰 베데마이어는 빌레펠트와 라이프치히에서 사진 및 미디어를 전공했으며, 2013년부터는 라이프치히 미술대학에서 영화 및 영화예술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의 작품은 도쿠멘타, 시드니 비엔날레, 뉴욕의 MoMA PS1, 런던 바비칸 아트 센터, 베를린 국제영화제 등에 소개되어 왔습니다.
파올로 카포니(Paolo Caffoni)는 카를스루에 조형예술대학 박사과정 연구자로,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매체철학, 언어, 기호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조이헌은 기술 비평, 신화적 서사, 예술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디자이너 출신 작가입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파워플랜트 리서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하자센터 레지던시 소속, 2025 포킹룸 참여 중입니다.
이번 패널 토크는 김나리(Nari Sarmini) 큐레이터가 진행하며, 영어로 진행되고 한국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본 행사는 마이어리거울프가 주관하고 주한독일문화원이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