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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 00분-21시 00분
예술과 사회에서의 인공지능 – 열풍이 지난 뒤 남는 것은 무엇인가?
학술간담회|미디어 아티스트 미로 레온 부허의 강연과 청중과의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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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문화원, 서울특별시
- 언어 독일어, 한국어 동시통역 제공
- 가격 무료
생성 이미지 소프트웨어부터 자율 시스템까지 — 인공지능(AI)만큼 현대 예술과 사회 담론에 큰 영향을 미친 주제는 드뭅니다. 그렇다면 예술에서인공지능의 정말로 새롭다고 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일까요? 과장된 열풍과 상업적 이해관계를 넘어서, 인공지능은 창작자, 창의성, 권력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합니다.
이번 학술간담회에서 미로 레온 부허는 인공지능을 하나의 매체이자 방법, 그리고 사회적 협상의 장으로 바라보며, 그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살펴봅니다. 아울러 예술을 넘어 사회 전반을 위한 대안적 인공지능 시스템 ‘공공의 AI(AI of the commons)’의 개념도 함께 논의합니다.
미로 레온 부허는 독일 아헨 공과대학교(RWTH Aachen) 예술적 방법론 연구소에서 예술 및 건축 분야의 인공지능을 가르치는 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쾰른대학교(Universität Köln)에서 철학 및 사회문화인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그의 예술적·이론적 작업은 기술, 미학, 그리고 권력 구조 간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학술간담회는 주한독일대사관,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 주한독일고등교육진흥원(DAAD), 주한독일문화원, 한독협회가 독일 연방 교육연구부의 후원으로 공동 개최합니다. 본 행사에서는 독일에서 연구 중이거나 독일과 연고가 있는 학자들에게 시사 주제를 토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강연 후에는 청중과 함께하는 토론이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독일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이번 학술간담회에서 미로 레온 부허는 인공지능을 하나의 매체이자 방법, 그리고 사회적 협상의 장으로 바라보며, 그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살펴봅니다. 아울러 예술을 넘어 사회 전반을 위한 대안적 인공지능 시스템 ‘공공의 AI(AI of the commons)’의 개념도 함께 논의합니다.
미로 레온 부허는 독일 아헨 공과대학교(RWTH Aachen) 예술적 방법론 연구소에서 예술 및 건축 분야의 인공지능을 가르치는 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쾰른대학교(Universität Köln)에서 철학 및 사회문화인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그의 예술적·이론적 작업은 기술, 미학, 그리고 권력 구조 간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학술간담회는 주한독일대사관,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 주한독일고등교육진흥원(DAAD), 주한독일문화원, 한독협회가 독일 연방 교육연구부의 후원으로 공동 개최합니다. 본 행사에서는 독일에서 연구 중이거나 독일과 연고가 있는 학자들에게 시사 주제를 토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강연 후에는 청중과 함께하는 토론이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독일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