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art at Midnight meets Seoul
강연 및 상영|동시대 비디오 아트와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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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 언어 강연: 영어, 상영 프로그램: 한국어, 영어
- 가격 무료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큐레이터이자 출판 기획자, 강연자인 올라프 슈튀버(Olaf Stüber)는 비디오 아트와 영상 기반 예술(time-based media)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전문가입니다. 그는 2008년 컬렉터 이보 베셀(Ivo Wessel)과 함께 국제적인 영상 예술 플랫폼 Videoart at Midnight를 공동 설립하여, 베를린 동시대 영상 예술의 흐름을 소개하고 작가와 관객이 만나는 장을 꾸준히 만들어왔습니다.
Videoart at Midnight은 매월 베를린 바빌론 극장에서 진행되는 작가 중심의 영상 상영 프로젝트로, 한 명의 작가를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비디오 아트의 다양한 흐름을 탐구합니다. 영화관이라는 상영 환경 속에서 작품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전시와는 다른 방식의 감상과 논의를 가능하게 하며, 상영과 함께 작가와의 대화, 퍼포먼스, 강연 등을 통해 새로운 담론의 장을 형성해 왔습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영상 예술 페어 LOOP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Loop+ 2026에 올라프 슈튀버가 탁영준 작가의 새로운 작업을 선보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라프 슈튀버는 Videoart at Midnight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동시대 영상 예술에 대한 논의를 서울에서 이어갑니다.
4월 28일(화) 오전 10시 30분, 동국대학교 문화관(K223)에서 올라프 슈튀버와 핍 초도로프(Pip Chodorov) 교수가 함께하는 강연 및 대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는 Videoart at Midnight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실험영화와 비디오 아트의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강연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에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어 4월 29일(수) 오후 7시,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Videoart at Midnight meets Seoul” 프로그램이 상영됩니다. 상영에 앞서 올라프 슈튀버의 프로젝트 소개와 함께, 김실비 작가의 신작 소개 및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 작가로서의 삶과 작업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후 김실비, 김아영, 탁영준, Annika Kahrs, Vika Kirchenbauer의 작품이 함께 상영됩니다. 본 행사는 신청 링크를 통해 사전에 등록해 주시길 바랍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은 이메일로, 상영 프로그램은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Videoart at Midnight은 매월 베를린 바빌론 극장에서 진행되는 작가 중심의 영상 상영 프로젝트로, 한 명의 작가를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비디오 아트의 다양한 흐름을 탐구합니다. 영화관이라는 상영 환경 속에서 작품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전시와는 다른 방식의 감상과 논의를 가능하게 하며, 상영과 함께 작가와의 대화, 퍼포먼스, 강연 등을 통해 새로운 담론의 장을 형성해 왔습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영상 예술 페어 LOOP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Loop+ 2026에 올라프 슈튀버가 탁영준 작가의 새로운 작업을 선보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라프 슈튀버는 Videoart at Midnight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동시대 영상 예술에 대한 논의를 서울에서 이어갑니다.
4월 28일(화) 오전 10시 30분, 동국대학교 문화관(K223)에서 올라프 슈튀버와 핍 초도로프(Pip Chodorov) 교수가 함께하는 강연 및 대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는 Videoart at Midnight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실험영화와 비디오 아트의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강연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에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어 4월 29일(수) 오후 7시,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Videoart at Midnight meets Seoul” 프로그램이 상영됩니다. 상영에 앞서 올라프 슈튀버의 프로젝트 소개와 함께, 김실비 작가의 신작 소개 및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 작가로서의 삶과 작업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후 김실비, 김아영, 탁영준, Annika Kahrs, Vika Kirchenbauer의 작품이 함께 상영됩니다. 본 행사는 신청 링크를 통해 사전에 등록해 주시길 바랍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은 이메일로, 상영 프로그램은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