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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 00분
슈투트가르트의 S, 베를린의 B
강연 | 최선아.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에서 가르치기와 베를린에서 작가로 활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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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문화원, 서울특별시
- 언어 한국어
- 가격 무료
두 문화를 잇는 예술: 10월 20일, 최선아 작가가 주한독일문화원을 찾아 독일에서 활동해 온 한국 출신 미술작가로서의 오랜 여정과 자신의 예술 세계를 소개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녀의 예술 실천을 이루는 주요 주제와 작업 방식은 물론, 서로 다른 문화적 맥락 사이에서 살아가고 작업하며 마주한 도전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교수로서 학생들과 함께 실현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사례로 들며,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에서 그가 실천하고 있는 가르침과 소통의 방식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작가 활동과 교육 활동이 서로에게 어떻게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받는지 살펴봅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최선아는 독일로 건너가1995년과 2001년 사이 프랑크푸르트 국립조형대학 – 슈테델슐레(Staatliche Hochschule für Bildende Künste – Städelschule)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고, 마이스터슐러(Meisterschüler)로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베를린과 슈투트가르트에서 거주하고 오가며 작가 활동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조소 전공 클래스 ‘Klasse Choi’를 이끌고 있습니다.
최선아의 작품은 국제적으로 소개되어 왔으며, 최근 주요 전시로는 부르고스 비엔날레(Bienal Burgos, 스페인, 2026), 라디우스 현대미술·생태센터(RADIUS – Centre for Contemporary Art and Ecology, Delft, 네덜란드, 2026), 스코페 현대미술관 (Museum of Contemporary Art, Skopje, 북마케도니아, 2025), 에디치온 블록, 베를린(Edition Block, 독일, 2020), 쿤스트할 3.14, Bergen(Kunsthall 3.14, 노르웨이, 2020), 니콜라이키르헤 미술관, 베를린(Museum Nikolaikirche, 독일, 2018), 부산비엔날레(2012, 2018) 등이 있습니다. 작가는 다수의 독일 주정부와 재단의 지원금과 상을 수여 받았으며, 2018년에는 베를린 주정부의 한나 회흐 지원상(Hannah-Höch-Förderpreis des Landes Berlin)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교수로서 학생들과 함께 실현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사례로 들며,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에서 그가 실천하고 있는 가르침과 소통의 방식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작가 활동과 교육 활동이 서로에게 어떻게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받는지 살펴봅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최선아는 독일로 건너가1995년과 2001년 사이 프랑크푸르트 국립조형대학 – 슈테델슐레(Staatliche Hochschule für Bildende Künste – Städelschule)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고, 마이스터슐러(Meisterschüler)로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베를린과 슈투트가르트에서 거주하고 오가며 작가 활동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조소 전공 클래스 ‘Klasse Choi’를 이끌고 있습니다.
최선아의 작품은 국제적으로 소개되어 왔으며, 최근 주요 전시로는 부르고스 비엔날레(Bienal Burgos, 스페인, 2026), 라디우스 현대미술·생태센터(RADIUS – Centre for Contemporary Art and Ecology, Delft, 네덜란드, 2026), 스코페 현대미술관 (Museum of Contemporary Art, Skopje, 북마케도니아, 2025), 에디치온 블록, 베를린(Edition Block, 독일, 2020), 쿤스트할 3.14, Bergen(Kunsthall 3.14, 노르웨이, 2020), 니콜라이키르헤 미술관, 베를린(Museum Nikolaikirche, 독일, 2018), 부산비엔날레(2012, 2018) 등이 있습니다. 작가는 다수의 독일 주정부와 재단의 지원금과 상을 수여 받았으며, 2018년에는 베를린 주정부의 한나 회흐 지원상(Hannah-Höch-Förderpreis des Landes Berlin)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