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낭독대회

낭독대회 사진: 벤딕스 뒤커/주한독일문화원

2014년 11월 21일(금)
오후 5 - 7시

주한독일문화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132

독일 낭독의 날

10년 넘게 독일 전역에서 지속되어 온 낭독의 날이 매년 11월 셋째주 금요일에 열립니다. 유치원, 학교, 도서관, 박물관, 가게, 공원 등 다양한 곳에서 낭독회가 개최되고, 저자, 번역가, 기자, 선생님, 정치가, 배우, 음악과, 학생, 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등 아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합니다.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책을 읽거나 현재 활발하게 논의되는 작품을 읽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한독일문화원에서도 낭독회를 준비했습니다. 에리히 케스트너가 쓴 "에밀과 탐정들"의 일부분을 낭독대회를 통해 읽어봅니다.
 
심사를 통해 가장 잘 읽은 낭독자를 뽑고, 상금으로 주한독일문화원 어학코스 장학금을 드립니다.
 
관심 있는 독일문화원 어학원 학생과 독일어를 배우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신청은 11월 9일까지 bibliothek@seoul.goethe.org로 해주세요. 이메일을 통해 낭독하실 부분을 보내드립니다.

낭독대회에서는 미리 접수한 사람들 중 5명을 제비 뽑기로 뽑아, 그 5명만 낭독대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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