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대회 독일어 낭독대회

Tanz der Tiefseequalle © Goethe-Institut Korea

2019년 11월 15일(금)
오후 5시

주한독일문화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132

독일 낭독의 날 행사

해마다 독일에서는 11월 셋째 주 금요일에 전국 낭독의 날이 열립니다. 이 날에는 유치원, 학교, 도서관, 박물관, 상점, 공원과 같은 다양한 장소에서 낭독 행사가 열리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나 현재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책을 낭독합니다.
 
주한독일문화원도 낭독의 날을 맞이하여 2019년 11월 15일에 낭독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에 낭독될 작품은 슈테파니 회플러의 “심해 해파리의 춤“입니다
 
심사를 통해 최고의 낭독자에게는 주한독일문화원의 어학강좌 수강권이, 기타 수상자 및 참가자들에게는 여러 상품이 주어집니다. 독일문화원 어학강좌 수강생과 독일어를 배우는 학생 외에도 문학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19년 11월 3일까지 메일(bibliothek-seoul@goethe.de)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텍스트는 신청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발송됩니다.
  2. 보내드린 텍스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을 자유롭게 골라, 낭독하는 모습을 최대 1분 이내로 비디오로 촬영해주세요. 촬영한 비디오는 2019년 11월 10일까지 메일(bibliothek-seoul@goethe.de)로 보내주세요.
  3. 예선 합격자는 2019년 11월 12일 메일을 통해 개별 통보됩니다.
  4. 예선을 통해 선발된 후보자들은 2019년 11월 15일 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에서 열리는 낭독대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5. 가족, 친구와 함께 참석해주세요. 참가자 외에도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은 도서관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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