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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절 달력
12 월 23 일

마지막 크리스마스 쇼핑을 해야 해요! 저는 크리스마스를 저의 오페어 가족네에서 보내기로 했어요. 우크라이나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더 늦기 때문에, 저는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휴일을 보내고 난 후 우크라이나집으로 가려고 해요. 그래서 올해에는 크리스마스를 두 번 지내게 돼요! 오페어 가족네에서는 크리스마스에 라클렛을 먹어요.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직접 담아서 먹으면서 모두의 입맛과 원하는 바를 채울 수 있어요. 갈등 요인을 줄일 수 있는 거죠! 고기를 먹고 싶은 사람은 고기를 먹고, 채식으로 먹고 싶은 사람은 채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라클렛을 먹으면 이틀간의 크리스마스 휴일 동안 남은 음식들을 잘 활용할 수도 있어요. 특히 크리스마스에는 음식을 버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후식을 준비했어요. 바로 쿠티야에요. 밀, 꿀, 견과류, 양귀비, 건포도로 만든 달콤한 곡물요리에요. 우크라이나의 저희 집에서 매년 1월 6일 크리스마스 때 먹는 요리죠. 저는 독일에서 잘 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크라이나의 문화와 우리 가족과의 연결고리가 항상 필요해요. 그래서 저에게 있어 크리스마스는 사람들과 전통을 한자리에 모으고 새로운 것과 이어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해요. 그리고 이것을 즐기는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인 것이죠! 카샤도 벌써 설레어 하고 흥분해 있어요. 대망의 날을 앞두고 선물로 약속했던 긴긴 산책을 해야겠어요:

여러분은 크리스마스나 겨울에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항상 즐기는 특별한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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